개장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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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6일 VIP 개장 전 시황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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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작성일21-05-06 조회 : 68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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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코리아
[wallstreetkorea]

5월 6일 개장시황

[글로벌 증시]
• 미 증시는 전거래일 성장주 급락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유입 속 옐런 의장의 사태 진화 발언으로 상승 출발. 이후 장중에는 4월 ADP 민간고용 부진(74.2만, 예상 78.0만), 클라리다 부의장 등 연준 위원들의 완화적 발언, 7월 말 부채 한도 협상 이슈 재부각, 7일(금) 고용지표 대기심리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장 후반 상승폭을 반납(다우 +0.3%, S&P500 +0.1%, 나스닥 -0.4%)

• 옐런 재무장관의 금리 인상 발언 이후 금융시장은 한 차례 요동을 쳤으나, 이후 이어진 또 다른 행사에서 “금리인상을 예측하거나 권고한 것이 아니다”라며 사태 진화성 발언을 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아직까지 인플레이션급 등 불안감이 해소되지 못한 상황 속에서 현직 재무장관의 이 같은 발언이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는 성장주 위주로 시장참여차들의 차익실현의 명분을 제공했던 것으로 판단.

• 5일 발표된 ADP 민간고용지표는 컨센서스보다 부진하게 집계됐지만, 시장 참여자들은 7일 발표 예정인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상 신규고용 폭증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 상황. 고용시장을 포함한 경제가 예상보다 빠른속도로 정상화 될수록 시장에서는 조기 정책 정상화에 대한 불안감을 주가에 반영시킬 소지가 있기 때문에, 금주 남은 기간 동안에는 고밸류에이션 업종들의 주가 변동성에 대한 경계 심리는 이어질 전망.


[국내 증시]
• 한국 증시는 휴장기간 중 발생한 미국발 이벤트를 소화하면서 강보합 흐름을 보일 전망. 지난 4일 장 후반 공매도 불안감 과도 인식으로 반등을 연출하긴 했으나, 거래대금 부진 등 국내 증시가 여전히 호가가 얇은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장중 변동성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옐런 재무장관이 불을 지핀 중앙은행의 조기 정책 정상화 이슈는 경제가 코로나 충격으로부터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다는 반증이기 때문에, 증시에 무조건 악영향이라고 볼 수는 없음. 이는 업종별 차별화를 유발하는 요인인 만큼, 경기민감주 VS 성장주간 순환매 장세가 이어질 지 여부 또한 오늘의 주요 관심사항이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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