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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3일 VIP 개장 전 시황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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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작성일21-05-13 조회 : 2,28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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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코리아
[wallstreetkorea]

5월 13일 개장시황

[글로벌 증시]
• 미 증시는 4월 소비자물가가 예상보다 큰 폭 상승했다는 소식에 하락 출발. 장중에도 인플레이션 추세적 급등 가능성에 따른 연준의 조기 정책 정상화 불안심리가 증폭됨에 따라 낙폭이 확대되며 급락세로 마감(다우 -2.0%, S&P500 -2.1%, 나스닥 -2.7%).

• 10년물 금리도 1.61%대에서 1.69%대로 상승했으며, 이로 인해 금리 상승에 민감한 기술(-2.9%) 이외에도 경기소비재(-3.3%), 소재(-2.5%), 산업재(-2.4%) 등 대부분 업종이 급락세를 연출함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는 4.2%(YoY)로 전월(2.6%) 및 예상치(3.6%)를 큰 폭 상회하며 2008년 9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 지난해 4월 기저효과, 경제 정상화에 따른 항공, 호텔 등 서비스 품목 가격 상승, 신차 공급부족에서 기인한 중고차 가격 상승 등으로 높게 나오는 것은 정해진 수순이었으나, 예상보다 상승률이 컸다는 점이 인플레이션 급등 불안감을 강화.



[국내 증시]
• 12일 개인은 29,895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7,046억원, 2,574억원 순매도를 기록. 프로그램 매매에서 차익거래는 -3,262억원, 비차익거래는 -16,699억원을 기록해 총 19,961억원 순매도를 기록.

• 한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쇼크에서 기인한 미국발 악재에 영향을 받아 하락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현재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연준의 조기 정책 정상화 시행, 그로 인한 유동성 장세 조기 종료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 그 가운데 한국, 미국 등 주요국 모두 지수 레벨이 고점 부근에 있는 만큼 이익 실현 욕구가 높아졌다는 점이 최근 시장 조정의 동인으로 작용했다고 판단. 다만 외국인의 최근 순매도 강도가 역대급이었다는점, 최근 국내 증시의 급락세가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를 일정 부분 선반영했다는 점을 고려 시, 금일 하락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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