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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VIP 개장 전 시황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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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작성일21-05-14 조회 : 2,20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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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코리아
[wallstreetkorea]


5월 14일 개장시황

[글로벌 증시]
• 업종별로는 에너지(-1.4%)를 제외한 산업재(+1.9%), 금융(+1.9%), 기술(+1.4%), 커뮤니케이션(+0.9%) 등 전업종이 강세를 보임. 미국의 4 월 생산자물가는 6.2%(YoY)로 전월(4.2%) 및 예상치(6.2%)를 큰 폭 상회. 전일 소비자 물가에 생산자물가도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는 등 4월 미국 내 인플레이션 압력이 급증한 상황이지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으로 작용.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47.3만건으로 전주(50.7만건) 및 예상치(49.0만건)을 모두 하회하면서 작년 3월 판데믹 이후 최저치를 경신하면서 고용시장의 탄탄한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

• 최근 인플레이션 발 증시 조정 배경은 인플레이션 급등세가 지속 시 소비자들의 구매 수요 위축, 기업들의 실적 둔화 등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할 갓이라는 우려에서 주로 기인. 그러나 경제 정상화는 완료된 것이 아니라 여전히 진행 형이며, 공급 측 물가 상승 요인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국내 증시]
• 13일 날 개인과 기관은 각각 14,425억원, 24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14,343억원 순매도를 기록. 프로그램 매매에서 차익거래는 +744억원, 비차익거래는 -6,275억원을 기록해 총 5,530억원 순매도를 기록.

• 한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전거래일 미국 증시에 영향을 받아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최근공격적인 대규모 순매도에 나섰던 외국인의 수급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 물론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지난 3거래일 동안 각각 3.9%, 4.1% 급락한 가운데, 일중 변동성도 크게 확대되는  등 시장 대응 난이도가 높아졌다는 점은 시장 참여자들의 자신감 회복을 지체 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그러나 미국 생산자 물가 서프라이즈 지표 발표 이후 시장 반응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지난 2~3월 금리 상승 사태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시장에서도 인플레이션이라는 변수에 익숙해질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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