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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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개장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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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작성일21-07-07 조회 : 40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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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코리아
[wallstreetkorea]

7월 7일 개장시황

[글로벌 증시]
• 미국 3대 증시는 사상최고치 경신 부담 속 6월 ISM 서비스업 PMI 부진 등이 경기 민감주를 중심으로 장중 하방 압력을 확대 시킴. 6월 FOMC 의사록 경계심리도 지수 움직임을 제한했으나 금리 하락, 미 국방부의 클라우드 사업 취소 등에 힘입어 기술주를 중심으로 장 중반 이후 반등에 나서면서 혼조세 마감(다우 -0.6%, S&P500 -0.2%, 나스닥 +0.2%).

• 업종별로는 부동산(+0.9%), 경기소비재(+0.8%), 유틸리티(+0.4%) 등이 강세, 에너지(-3.20%), 금융(-1.6%), 소재(-1.4%) 등이 강세. 6월 ISM 서비스업 PMI는 60.1 로 전월(64.0) 및 예상치(63.3)를 모두 하회. 신규주문(63.9→62.1), 기업활동(66.2→60.4), 가격(80.6→79.5) 등 대부분 하위 항목들이 모두 둔화된 모습.

• 미 국방부는 산업 발전, 약 100억 달러 규모의 합동방어 인프라사업(JEDI)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취소. 2019년 트럼프 행정부 당시 마이크로소프트(+0.0%)가 수주했던 해당 프로젝트가 취소됨에 따라 유력 후보로 급부상한 아마존(+4.7%) 주가가 급등. 이 영향으로 클라우드 등 여타 기술주들의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나스닥 상승을 견인.



[국내 증시]
• 6일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238억원, 696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2,929억원 순매도를 기록. 프로그램 매매에서 차익거래는 +9억원, 비차익거래는 +16억원을 기록해 총 25억원 순매수를 기록.

• 한국 증시는 단기적인 레벨 부담 속 미국발 경기모멘텀 둔화, 6월 FOMC 의사록 경계심리 등 대외 부담요인으로 금일 하락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역외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약 7원 가까이 급등했음을 감안 시 외국인 수급도 우호적이지 않을 것으로 판단. 물론 장 개시전 발표예정인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영업이익 컨센서스 10.9~11.0 조원)에 따라 장중 지수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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