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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개장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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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작성일21-07-08 조회 : 35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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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코리아
[wallstreetkorea]

7월 8일 개장시황

[글로벌 증시]
• 미국 3대 증시는 경기 모멘텀 둔화 우려, 2분기 실적 시즌 관망심리가 상존했음에도 경기민감주들로의 기술적 매수세 유입 속 예상에 부합했던 6월 FOMC 의사록 결과를 소화해낸 영향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0.30%, S&P500 +0.34%, 나스닥 +0.01%).

• 업종별로는 소재(+1.0%), 산업재(+1.0%), 헬스케어(+0.6%) 등이 강세, 에너지(-1.7%), 커뮤니케이션(-0.1%), 경기소비재(-0.0%) 등이 약세.

• 6월 FOMC 의사록에 의하면, 대부분 위원들은 테이퍼링 요건이 다소 일찍 충족될 것으로 예상. 그러면서도 테이퍼링을 위한 경제 데이터의 실질적인 진전이 충족되지 않았다는 의견이 지배적. 다만, 일부 위원들은 실질적 진전이 지속될 것이라고 평가. 인플레이션과 관련해서는, 대부분 위원들이 코로나발 공급 부족과 병목현상에서 기인한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진단. 그러나 일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이어갈 시 기대인플레이션의 부적절한 급등 출현에 대해 경계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표명.


[국내 증시]
• 7일 개인은 11,631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8,346억원, 3,405억원 순매도를 기록. 프로그램 매매에서 차익거래는 -588억원, 비차익거래는 -3,371억원을 기록해 총 3,959억원 순매도를 기록.

• 한국 증시는 2분기 실적 시즌 기대감 속 6월 FOMC 의사록을 소화하면서 반등을 시도할 전망. 삼성전자의 어닝서프라이즈, LG전자의 양호한 실적을 감안 시 2분기 실적 시즌에 대해 불안감보다는 기대감을 갖는것이 유효하다고 판단. 아직까지 매크로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점은 삼성전자 등 초대형주들로의 외국인 수급 개선이 지연될 가능성 존재.

• 그러나 올해 상반기 공격적인 순매도를 통해 상당부분 포지션 축소가 진행된 만큼, 추가 매도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장중에는 전거래일 상대적으로 약세폭이 컸던 경기민감주들의 기술적 매수세 유입에 의한 주가 반등 여부를 주목할 필요. 또한 옵션 만기일임을 감안 시 장중 외국인과 기관의 단기적인 현선물 수급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열어놓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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