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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주식 수익, 외국인 투자자 흐름 읽어야… 월스트리트코리아 ‘WPS’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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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8-03-05 조회4,2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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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결산 상장법인 주식투자자가 506만 명으로 전년 대비 12만 명(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주식투자자 중 개인주주가 99%인 501만명으로 압도적인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법인주주가 0.4%, 외국인주주가 0.3%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주식 시장에서 고작 0.3%를 차지하고 있는 외국인주주가 행사하는 영향력은 실로 막강하다. 실제로 외국인이 코스피 시장에서 국내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비중은 37.1%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에 투자의 흐름이 변한다고 할 정도다.

이 때문에 처음 주식 투자에 뛰어드는 초보 투자자들에게는 안정적인 주식 수익을 위해 외국인 투자자들의 투자 흐름을 읽을 것이 권장되기도 한다. 하지만 처음 주식 투자에 도전하거나 투자 정보를 얻기 힘든 경우 이러한 부분에 매우 어려움이 느껴지기 마련이다.

이에 최근에는 외국인 기관 순매수 투자의 흐름을 읽도록 도움을 주는 컨설팅 업체도 많이 등장한 만큼 투자에 어려움을 느끼는 개인 투자자라면 믿을만한 애널리스트와 트레이더들의 정보와 종목 추천에 따라 투자를 진행하는 것도 추천한다.

이 가운데 주식 리딩 시스템을 제공하는 월스트리트코리아의 경우 외국인 기관 순매수 투자의 흐름을 읽을 수 있게 하는 정보 제공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미국 월가 출신 트레이더들로 구성된 월스트리트코리아는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 흐름을 확실히 파악하고 리딩하는 확률 90% 이상의 돌파 매매 신호법 ‘WPS(Wall Pierce Signalling)’을 제공하며 신뢰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월가라고 불리는 월스트리트는 세계 금융시장의 중심가로, 1792년 창립된 세계 제일의 규모를 자랑하는 뉴욕 주식(증권)거래소를 비롯해 대증권회사 ·대은행이 집중되어 있어 세계 자본주의 경제의 총본산이다. 이에 월가 출신 트레이더들은 다양한 실전 경험으로 외국인, 기관 순매수 유입 시그널을 자체 프로그램에서 포착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자체 개발 프로그램 내에는 작전 세력 트랙킹, 빅데이터, 증권사 및 기간 분석자료 원문이 있어 이를 토대로 1:1 트레이더 종목 상담이 진행되며, 자체 회계 분석팀과 기업탐방(IR)팀이 VIP에게 안정된 분산 투자 전략을 제공한다.

또한 최근 국내 유사 투자 자문업체의 급격한 증가로 만족할만한 수익을 얻지 못했거나, 오히려 피해를 본 투자자들을 위해 기간을 정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목표 수익 미달성 시 수익률 달성이 초과할 때까지 리딩 기간을 연장해주는 보증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3일의 무료 체험을 통해 직접 수익률을 경험한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월스트리트코리아 관계자는 “개인 투자자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 기관 순매수 흐름을 읽는 것은 투자의 기본”이라며 “월가 출신 트레이더들의 외국인 기관, 순매수 파악 후 단기 스윙종목, 중기 스윙종목, 당일 급등주 추천과 함께 수익 보증 제도를 실시하고 있어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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